“when i choose to see the good side of things, i'm not being naive. it is strategic and necessary. it's how I've learned to survive through everything”
죄송합니다만,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완공식이 아닙니다. 예수님 상징하는 중앙탑 완공 겸 예정되었던 안토니오 가우디 사후 (1926년 6월 10일) 100주년 기념행사입니다. 코로나 아니었음 완공했을 텐데… 정문 들어가는 쪽이 주민들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완공은 2030 즈음으로 발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