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현 대령은 진급시기가 안되어 조기특진을 검토하였으나 본인이 진급시기전에 특진하는 것을 사양해 장군진급을 시키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군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에 대해 특진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의사였던 것으로 압니다.
조대령의 국민과 국가에 대한 충정을 존중하여 진급시키지 못하였으니 국민여러분의 이해를 바랍니다.
진정한 참군인 조 대령을 응원하고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李,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대령 만나…"한 번 보고팠다"https://t.co/tLXahJi6Qj
#사실은_이렇습니다.
해외 반출된 원유가 북한으로 유입되었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최근 일부 유튜브·인터넷 SNS 등에서
석유 90만 배럴이 울산에서 중국 등
제3국을 거쳐 북한으로 유입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해당 원유는 베트남이 구매하였습니다.
가짜뉴스로 정부의 신뢰성을 훼손하고
국민을 혼란시키는 행위인 만큼
정부는 모든 조치를 활용하여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산업통상부 #원유 #석유 #사실은이렇습니다.
@To_B_V@GordonGChang It also came to light that members of both the Unification Church and Shincheonji were instructed on which candidates to vote for during political elections.
@To_B_V@GordonGChang In the case of the Unification Church, it was revealed that they handed over 70 million won in bribes to a former president and later received bundles of cash in ret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