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은 저에게 여러가지로 행복했습니다
인생의 중요 퀘스트, 미카 생일, 뵙고 싶었던 많은 선생님들과 작가분들과의 교류..
그 중에서도 늘 지지해주고 사랑해주는, 미카의 여러 면을 닮은 공주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선생님의 영원한 공주님, 앞으로도 밝게 웃어 주기를”
5월, 미카 공주님 생일의 달을 마무리하며
올해는 좋은 기회가 생겨 생일 전광판 광고 후원에 참여했고, 미카 생일 당일(5/8) 에도 꽃다발을 준비해 갔는데 카페메모리얼 예약에 성공하여 많은 미카단 선생님들과 축하하는 자리도 가졌던 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타래로 계속)
같은달 일러스타 페스 행사에도 참여했는데 그림으로만 봤던 일본 작가님께서 내한하셔서 싸인회 여셨기에 인사드릴수 있었습니다
일요일이 마지막 게시인줄 알고 한번더 꽃다발을 챙겨서 생일 전광판 보러 갔었는데..
그 뒤에 헌혈 이벤트가 있어 헌혈 마치고 갔더니 아직 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