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핼러윈 데이 압사 사고' 브리핑을 하는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의 목소리와 마이크를 봐주세요.
침착한 목소리로 브리핑을 이어가던 최성범 소장이 자신의 신원을 묻자 마이크를 든 손을 심하게 떨고 있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정부가 책임을 소방서장에게 전가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라이트 여러분! 좀 도와주세요ㅠ오늘 라이트3기 키트 받아는데 회원카드에서 써고 있는 이름과 회원번호가 제 것 아니예요.. 이 카드의 주인님을 어떻게 찾아야 돼요? 제가 가지고 있는 카드 번호 끝자리가 93이에요. 93의 주인을 찾아합니다!!#하이라이트#라이트#윤두준#양요섭#이기광#손동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