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your days be full of light.”
“당신의 날들이 빛찬 하루가 되기를.”
안녕하세요, 빛찬입니다.
저는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색채와 색조에 집중하며 일상을 기록합니다.
제 사진이 여러분들이 순간 느끼는 감정들을 대변하고 마음 속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가져다 드리길 바라요 :)
@samh0_ 뭐... 이 세상에 귀신이 있을 수 있다고도 믿는데 신이 있다고는 못 믿겠냐만은...
뭐가 잘 되든 못 되든 다 신의 뜻이라고 생각하는 타 종교보다는 일의 결과나 인과 관계를 남의 탓으로 돌리기보다 본인 내면이나 상황 속에서 찾고 해결을 하려고 하는 불교에 마음이 좀 더 가는 거 같아요...!🪷
@samh0_ 아주 짧은 지식과 견해로 무교인 저로서도 다른 종교보다 불교에 그나마 더 거부감을 덜 느끼는 게...
다른 종교는 다 영적인 '신'이 존재하고 그 존재를 전적으로 믿고 따르는데, 불교는 자기수양 끝에 열반에 이른 '인간' (부처)을 뒤좇아 배움과 깨달음에 집중하는 종교라 그러더라고요
@lun___atic 맞아요, 억울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ㅠㅠ
사실 저는 여행 영상 같은 거 볼 때도 100년 가까이 살면서 수많은 나라들의 다채롭게 아름다운 풍경을 실제로는 우리가 살면서 몇 나라 채 다 보지도 못 하고 죽을 거라는 게 너무… 너무 억울하고 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