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랑 별개로 타츠미 너무 자낮인거 너무 마음이 안좋음... 레이메이 혁명아의 모습이 남아있길 바랐는데 누가 엥 그거 별룬디.. 하면 아 소데스까 하고 슥샥슥샥 바꿔오는거 좀 나만 마음이 아픈가
히이로가 그건 탓층선배가 원하는 라이브가 아니지 않아? 하고 손잡아주는거에서 좀 좋았음
스토리 읽고 나니까 그래 타츠미한테 할로윈준거 백번 양보해서 이해할 수도 있을거 같음. 입원해 있는동안 아이한테 노래 가르치면서 아이돌로서 할일이 남았구나 했던걸로 무대 = 병원으로도 이어졌고, 할로윈이 만성절 전야라는 의미로 타츠미=성인 그래 그럴 수 있어. 근데 이게 클맥이어야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