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한 존 마에다의 모리사와 10 (1996). 지금이야 저런 프로그램밍으로 디자인하는 작업이 널렸지만, 당시만 해도 첨단이었을.. 90년대에는 저런 이미지를 대규모로 렌더링하려면 큰 비용이 들었는데, 무료로 작업을 해주는 대신 이미지를 인쇄해주는 물물교환을 했다고. 모리사와랑 딜한 건가
관객들이 편집하고 더 스크랩이 제작한 1,051부의 책을 1/16-19일 4일간 홍콩에서 배포합니다. 더 스크랩은 <Burning IXXUES: Zines of Social Movements Worldwide> 기획전에 초대 받아 작은 전시와 함께 스크랩북 400부를 «Booked: Hong Kong Art Book Fair»에서 배포합니다.
와 동생이 얼마전에 20대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연극 만드는데 인터뷰 해줄수 있냐고 해서 했는데 그게 신천지였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자존감을 1부터 10까지 숫자로 나타내면 몇이냐는 질문에 8이라고 했더니 자기한텐 연락 안오고 1이라고 대답한 언니한테만 종교 어쩌구 했다고...
집단오찬에 황재민 님의 글 <시시한 세상의 참된 그림 : 이상훈의 작업에 대하여>가 업로드됐습니다. 『조영법』을 토대로 한 작업과 개인전 《Two Tables》에서의 작업들을 통해, 담론적 역할을 잃어버린 회화의 상태를 우회하며 작가가 가설한 세계관을 되짚어봅니다. https://t.co/00YkywcR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