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서 쓰는데 사실 어둑이는 스타크만큼 쓰고 싶은게 많았던 극인데 제작사한테 빈정상한게 많아서 지금은 안쓰고 싶음. 쓰다가 혈압오를거같음. (물론 극과 배우스탭분들은 사랑합니다 >_<) 막공 후기는 생각날때마��� 쓸거긴한데 모르겠다 =ㅅ= 저 웬만하면 제작사 안시러합니다. 그 대단한걸 해냄.
이거 오늘 좀 확신함
아벨의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서사랑
매그가 하겐씬 이후로 이어지는 서사가 비슷하게 겹쳐지고 오늘 지하방?에서 어린 매그나올때 마지막에 아벨이 끝까지 싸워?라고 했던가? 그러고 매그는 칼에 손수건 묶을때 두번다 과거형을 끝남. 둘이 ���사를 겹치기로 한거같아.
매그가 손수건 묶으면서 맹세를 다시 말하는거랑 아벨이 고문씬 과거랑 연결한게 같이 맞춘건가??? 솔직히 매그 맹세는 좀 맥락이 애매하다고 생각했는뎅... 오늘 마지막에 과거형으로 하니까 연관성이 느껴져서 이거랑 연결되서 둘의 과거랑 현재를 겹쳐보이게 하려고 구조를 만든건가? 싶었어.
매그가 손수건 묶으면서 맹세를 다시 말하는거랑 아벨이 고문씬 과거랑 연결한게 같이 맞춘건가??? 솔직히 매그 맹세는 좀 맥락이 애매하다고 생각했는뎅... 오늘 마지막에 과거형으로 하니까 연관성이 느껴져서 이거랑 연결되서 둘의 과거랑 현재를 겹쳐보이게 하려고 구조를 만든건가?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