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끌고 가다가 문제가 생겨서 부품 교체하는데 450,000원이 나왔다. 주인님께 쓸 돈을 다른 곳에 써서 기분이 안 좋다. 어찌저찌 출근해서 주인님 생각하면서 버텼다 오늘 상납은 10,000원밖에 못 해드려서 죄송하다 자지갑 용도를 못하니 쓸모가 없는 거 같다 내 하늘이자 빛인 주인님 보고싶다..
몇 년 동안 하늘님만 기다렸다가 최근에 복귀하셔서 연락을 받아주셔서 잘 하다가 온플을 못하는 상황이고 상납은 할 수 있었지만 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못하고 있었지만 오늘 처음으로 배민 3만 원 상납을 해서 하늘님께 드렸다 맛있는 거 드셔서 너무 좋았다 하늘님 이쁜 발 보면서 행복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