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위 관련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동덕여자대학교 재학생 연합입니다.
지난 2월 9일(일) 동덕 빌딩 앞 시위 <민주동덕에 봄은 오는가>에 8천 명이 넘는 분들이 함께해 주셨고,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주동덕에_봄은오는가
주호민 아들이 괴롭히고 성추행한 피해 여학생은 심지어 주호민 아들보다 2살 더 어림
4학년 남아가 2학년 여학생 괴롭히는 상황이었음
초등 저학년 시기 2년차이가 얼마나 큰지는 다들 알고 있을것. 훨씬 커다랗고 힘이 센 남아가 2학년 여아 머리를 잡아당기고 뺨을 때리고 성기를 노출함.
주호민 아들 2살이나 어린 작고 약한 여자아이 괴롭히고 때리고 성기노출 성추행 하다가 특수학급에 분리되어 수업받은것인데 여기에 불만가지고 반드시 통합학급에서 수업받겠다고 우기다가 특수교사도 고소하고...
전학가려다가 반발이 커서 무산되고 결국 집에 데리고 있다던데 참 업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