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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야 할 때 싸워야 민주주의를 지킵니다>
'히틀러같은 페인트공에게 굴복하면 영원히 노예가 된다'
'싸우지 않고 항복한 나라는 멸망했지만 싸우다가 접수된 나라는 다시 살아날 수 있다'
모두가 나치와 서둘러 협상하라고 처칠을 몰아부칠 때 처칠이 한 말입니다.
영어실력도 닮은 꼴
1. 남북전쟁 The Civil War을 Yuji 여사 번역서는 시민전쟁이라 번역했다.
2. 윤석열 후보는 외국에는 영부인이라는 표현이 없다고 하고 천사 부인은 대통령되더라도 아내로만 지내겠다고 공약했다.
그런데 the President's wife를 the First Lady라 한다.
<이런 검사는 다시 없어야 한다. >
"수사 과정에서 자살은 수사하는 사람들이 세게 추궁하고 증거수집 열심히 할 때 진행 중인 것 외에 또 걸릴 게 있나 하는 불안과 초조함에 극단적 선택도 하는 것"
이렇게 잔인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검찰 총장을 했다.
인권침해를 수사기술로 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