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만 좀 들리는 듯. 듣다가 안 듣다가 하는 게 보임. 돟맨이 저거 누군지 알겠다고 그럴 땐 관심 좀 가졌는데, 벌벌거리면서 악마라고 하자마자 그냥 눈 뒤지고 관심가진 내 잘못이지 *발 헛소리 괜히들었네 표정으로 돟맨 뮤트함. 뇽은 깔깔~ 웃고 아내는 안 들어줘서 돟맨 걍 ㅊ 버려짐
솔먼은 특유의 해탈한 표정이나 눈빛이 좋았음. 걍 맨이 그렇고 그런 걸 했다는 걸 들은 이후로 정신이 여기있지 않고 벽 하나 뒤에 있는 느낌. 안 그래더 안 들리는데 돟맨이 워낙 벌벌거려서 더 그런지 ‘변명하고있음..’ 이정도로 인식하는 거 같고 자기친구팔아먹은걸칭찬해달라구하고잇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