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현지 관공서에 '도망간 한국인 아빠 찾기 전담 창구'가 대놓고 생겼다는 것 자체가 진짜 역대급 국가 망신임.
필리핀까지 가서 현지처 만들어 단물만 쪽쪽 빨아먹고 임신 시켜놓고는, 책임지기 싫다고 지 혼자 한국으로 도망치면 끝인 줄 아는 양아치 한남들, 제대로 업보빔을 맞기 바람.
끝까지 추적해서 양육비 전부 다 철저히 받아내야 함.
이런 분들 종종 뵐때마다 약간 말이 안통한다고 느껴질때가. 돈이 없다는게 뭔지 상상을 못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돈이 없는데 어떻게 현금을 끌어모으란건지. 이런게 중상층이 바라보는 세상인가 싶기도하고. 부모님들이 하도 돈 없다 하면서 집을 사서 돈없다는게 약간 추임새인양 느끼시는지ㅎ
노동자들이 어떻게든 직장을 지키려고 얼마 없는 물건들로 냉장고에 예쁘게 진열해 놓은 후라이팬 보면서 마음이 아팠음
노동자들도 알거 아니야, 저 진열 자체가 얼마나 우스꽝 스러운지 냉장고 안에 후라이팬을 넣으면서 어떻게든 정상적인 진열로 보이게 하기위한 그 노력이 나는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