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나온 자컨인 만큼 개인적인 이야기 많이 풀지 않을까 했는데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팀인 거 보고 걔한테 전부인 엔하이픈이란 팀을 나도 같이 지켜줘야겠단 다짐을 다시 한 번 함 그리고 이런 마인드를 지닌 정원이가 리더로 존재하는한 엔하이픈은 앞으로 더 견고한 팀이 될 거라 단언해
🐈 i’ve just never thought about a solo career, even once
👤 really? not at all?
🐈 yeah, seriously. because we started this together…
👤 as a team?
🐈 yeah. i’m being completely sincere
엔하이픈 ㅈㄴ웃긴거 날벼락 맞은뒤 첫스케줄 여자들은 그때 아직 바락바락 화내고 있었는데 무대 끝내주게하고 자기들끼리 호주에서 하하호호 즐겜하고온거, 첫콘서트 여자들 감동받을 준비 다했는데 무슨일있었긔?우리는 무대로 말한다. 이러고 멘트타임도 다빼고 풀로 달리더니 소감은 담백하게 필요한 말만 딱 하고 끝낸거, 전체적으로 다울었니?이제 할일을 하자 노시발 킵고잉 타입인거 ㅋㅋㅋ
원래 그런 사람들인거여도 좋고 아닌데 앞에선 티안낼려고 노력한거여도 좋음 한퍼먹이기로 팬덤장사하는 곳에서 정반대의 길을 걷는 남자들이
이렇게 뚜벅뚜벅 할일하다가 언제 그런일이 있었나 싶어질때쯤에 이런저런것들 말해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