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가 끼면 시끄러워진대 ㅋㅋㅋㅋㅋ 조용히 수습하고 있었는데
진짜.. 걍 이 업계들 마인드 너무 싫고 또 환멸옴
애초에 그런 짓 하면 피바람 불어야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왜 이런 사안을 조용히 수습해야하지? 1월에 벌어진 일을 5월까지 방치해서 선수가 신고하게 만들어놓고
코치가 ^나쁜짓^을 한 건 맞는데 가해자 피해자가 명확하지 않고? 조용히 수습할 수 잇었던 일인데 스포츠윤리위원회가 끼어들어서 소란스러워졌다? 그냥 전형적인 2차 가해 레퍼토리라 놀랍지도 않음 저딴 말을 무려 2026년에 스포츠 전문 기자들끼리 면상 까고 처 하고 있는 게 더 놀라움
이번에도 흥국 주장 수지언니인가봐,, 시즌 준비하는 각오와 신경써서 준비하는 부분 이야기하는데 팀워크, 새로 합류한 선수들이 팀에 적응하고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게 만들지 도움을 줘야한다고 말하는 언니.. 팀을 생각하고 바라보는 시야가 참 넓은 것 같아서 든든하다🥹 주장의 역할도 좋지만 언니가 행복하고 신나는 배구도 함께 할 수 있기를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