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에서 준 카게야마 생일 영상 보고 엉엉 울고 있음..ㅠㅠ 독재적인 의미의 코트 위의 제왕에서 진정한 제왕까지의 과정을 알고 있어서 더 벅찬거 같음…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더 괴물 같은 선수를 만나 계속해서 성장하고 누구보다도 화려한 배구의 삶을 살아온 토비오.. 생일 축하해😭💙
내 뇌피셜로는... 그 작중의 주요인물들이 항상 쫓아야하는 존재가 오이카와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강해지면 더 강한 존재가 나타난다는 대사에도 오이카와는 항상 한발자국 더 앞서 있었고 히나타랑 오이카와가 브라질에서 만났을 때도 역시나 등을 보이며 먼저 앞서나가고 있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