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annyam 응.
*한 손을 들어 봉득의 등을 가볍게 두어 번 쳤다.*
나도.
*적응이 된다는 말에 가볍게 웃음지었다. 이어폰 한 쪽을 빼서, 내 주머니에 넣었다.*
받고 싶으면 이따 또 봐.
난 이만 간다ㅋ
*몸을 돌려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고, 숙소로 향했다.*
@l4std3nce@mooozoi *아랫입술 꽉 물어 웃음 참기*
푸흐........
아 잠시만.
*몸을 돌려 눕고 내 입을 양 손으로 틀어막았다. 어깨가 계속 들썩거렸다.*
💭(진짜 또라이 새낀가.)
나 못 참겠어 씨발;
*벌떡 일어나 뛰쳐나가 문을 닫았다.*
푸하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