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동식이 가끔 장난친다고 두 손 내밀고 체포 하시든가요 ㅇㅈㄹ 할 때마다 죽을 것 같음. 내가 이정도인데 한주원씨는 대체 어떤 마음일까. 계속 차곡차곡 모이다가 나중에 ㅈㄴ 뜬금 없이 이경사님은 왜이렇게 사람이 헤픕니까? 이럼 어째. 동식이 된장국 먹다가 걸레라이팅 당함.
결말 생각해봤는데,
결국 이혼 하고 혼파망 후회공 되어서 이동식한테 매달리는 한주원과 안 받아주는(진짜로 평생 안 받아줌. 이동식은 연상의 핫섹시대디와 동거함.) 이동식.
그리고 진짜로 너무 행복하게 애도 2명 정도 낳고 화목하고 가장 정석적이라고 알려진 가정의 형태로 사는 한주원.
일듯.
주원동식으로 한주원이 이동식 버리고 안정적인 삶 선택하는게 보고 싶음. 이동식이랑 사귄지 1년 쬠 넘어 가는 날에 이동식한테 이별 통보하는데 친구로 계속 남고 싶다, 이별 한다고 해서 모른 척 하는 거 원하지 않는다, 이동식씨를 안 사랑하는게 아니라 슬슬 안정적인 삶을 원하게 된다
밤 늦게 찾아 온 한주원은 서럽게 울고 있을 때가 많았는데, 부부 관계에 트러블이 생겼나? 싶었지만 매우 잘 지내는 중임.
암튼 개쓰레기공 한주원이 결혼 후 술에 취해 이동식과 강제로 관계를 맺는데, 거부하는 이동식에 울면서 강압섹하는게 보고 싶었음. 쩝... 새벽 감성이라 곧 지울 수도 있음
주원동식.
17한주원 X 30이동식 키못방 보고 싶어서 냅다 싸지름... 오랜만이어서 캐해 엉망.
이동식은 어지러운 머리를 부여잡고 신음했다. 이동식의 마지막 기억은 박정제와 술을 퍼마시다가 쓰러진 것이었으니, 당연히 이곳은 박정제의 집이던가 이동식의 집일 것이 분명했다. 이동식은 강한 숙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