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출근
백일몽 회식 자리에 참여하게 된 이강헌으로 N차까지 달리고 난 이후 취중진담 느낌
(원래라면 술 들어가도 흐트러질 것 같지 않은데 평생을 누굴 구하기만 해봤지. 구해져 본 적은 처음이라 기분 좋게 취해봤을 것 같은 느낌. 그리고 흐트러진 게 너무 보고 싶어서)
#최솔
(캐붕일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괴담을 하나 둘 헤쳐나갈수록 오염도가 높아지면서 정신이 서서히 붕괴되어갈 때쯤 그걸 굳건히 잡아줄 수 있는 최요원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낙서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ㅠ/////ㅠ)
저는 다정함은 세상에서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