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정도면 충분히 해피엔딩 이군요. 불행중 다행입니다."
"아무튼 용기를 낸 점에 대해서는 깊이 감사드리며, 유미엘라 씨 의 의���에 크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유미엘라 씨 를 대신할 새로운 손님이 오신것같으니, 대화는 이쯤에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쪼록 좋은 하루 되시길ㅡ."
@denif_9254 "우노하나 로 충분합니다. 그렇게 불러주세요ㅡ."
"의부 부대의 대장이니만큼, 전투 보다는 긴급구호나 보급 임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물론 유사시에는 저 역시도 검을 들고 싸우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데니프 씨 만큼의 화려함은 아마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