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을 안 지우고 뒀던 건 저는 글삭튀만큼 가오 빠지는 게 없다고 생각하고, 공개적으로 계정을 운영하는 것 또한 책임질 수 있는 말만 하기 위해서인데요. 그래서 경솔했던 발언에 책임지고자 짧으나마 사과문을 적습니다.
제가 미숙해 충동적으로 던져 놓은 말에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생각을 정리하느라 대응이 늦었습니다.
저 또한 손잡이가 빠지는 일을 겪었지만 금방 복구했기에, 더 심한 하자가 있을 거라는 생각을 못해 아무리 행사가 미흡했다지만 이런 거로까지 트집을 잡는다고 여겨 과격한 발언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혹 이 얘기를 보시고 답답하셨거나 상심하셨던 분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봉투의 내구성에 관해 코팅이라도 되어 있었다면 나았겠다는 생각을 뒤늦게 했었고 실제로 코팅 유무에 따라 단가가 제 예상보다 확연히 달라진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충분히 부실하다는 불만이 제기되기에 합당하다는 것도요.
다시 한번 제 발언으로 마음 상하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앞으로 말을 얹으려거든 보다 신중하게 접근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거 걍 항공사에 찔러요 그시간대 직원들 다 좆될걸요 특히 대한항공이면
투어스 판은 이런 일이 일어나는 빈도수에 비해 너무 조용함 지금처럼 다같이 들고일어나는 일이 너무 적음 뭔 말만 하면 빠수니 머리채 잡는 빠수니가 많아서 ㅋㅋㅋㅋ 할말은 좀 하고 살자고요 빠수니기전에 사람이잖아
내가 이 겜을 20대에 시작해서 지금은 이미 30대에 접어들었음
이 판에서 오래 있던 사람들 다 나만큼은 나이 먹었단 뜻일 텐데 나잇값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
스포츠성 싸불, 헛소문 퍼뜨려서 사람 한 명 등신 만들기, 각종 집착병크에 이어 이제 행사견제 ㅋㅋ... 진짜 너무하단 생각 안 드십니까
등반가 9명이 설산으로 등반 갔다가 다 죽은 사건인데
- 내상 및 외상이 있음(폭압 가능성 제기)
- 옷을 벗으려고 함(저체온증 이상탈의)
- 텐트가 안에서 밖으로 찢김(탈출시도)
- 텐트 인근에서 발견됨(자다가 봉변당함)
- 눈과 혀가 없음(짐승이 먹었을 가능성)
때문에 온갖 추측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