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열심히 봉사하는
와이프에게 물어봣다.
“너의쾌락이 우선이니 나의 만족감이 우선이니?”
돌아오는 대답은
”지금은 섹스가 하거싶어“
열심히 뒤에서 박아줫더니.
”이거뭐야 아 주인님 .. 이거뭐야..”
“아 주인님 좋아요 이게뭐야..”
하루에 한번 그녀는 내 아래에서는
개가되어버린다.
마조히스트에서
섭이 되기까지는 오랜시간이 걸렷어.
“너랑 나랑 디엣이야
내가 주인이야. ”
이런것들은 부질없더라.
그녀가
정신적, 신체적 둘다 나의 도구라생각이들때
그녀의 입에서는 누가 시키지도 않앗는데
나오더라
“주인님 잘못햇어요.
저 버리지마세요.”
‘너 자신을 알길바래’
24시간 그녀를 탐하고 쓸수잇는
도구가 되엇으면 하는데
현생은 그렇지가 못하더라.
뭐가 그리 바쁜지 ㅋㅋㅋ
그녀가 처음으로 날 인정하고
몸에 표식을 햇던날..
‘내 가장 낮은 모습을 사랑해주세요’
주인을 한다고 정하는것보다는
주인으로 인정하게끔 해야
진정한 종속관계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