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견된 범죄였고, 손정우 양진호회장 승리 김학의 등 누구도 제대로 처벌받지 않았다. 도대체 언제까지 가해자를 감싸고 피해자를 손가락질 할것인가.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제대로 대처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지옥에서 살아가게 된다. 강한 대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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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갔던 여자화장실 벽면의 틈새마다 휴지가 무수히 꽂혀져 있었습니다. 여성들이 어떤 처절한 마음으로 이 벽면을 메웠을지 알기에 남자화장실에 가봤습니다. 깨끗한 벽면이 너무나 낯설었습니다. 국회는 여성들이 가장 일상적인 공간마저 두려움과 맞바꿔 지내야만 하는 이 간극에 응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