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씨발 이렇게 다 까발려지기 전에 고치자 했잖아...
빠르게 피드백해서 별로인건 우리만 보고 넘어갔으면 좋았잖아
오천번쯤 말하지만 이챵삽 사랑스러운건 우리눈에만 그렇고 남들눈엔 그정도 아니라고
좆같은건 팬들이 먼저 지랄해서 바꿔야지
좋은게좋다 흐린눈 처하고 객관성 뒤져서 다 좋다하는게 능사가 아니라고...제발
그런 팬덤스탠스 당장이야 분위기 좋아보이지 싫은소리 없고 복복만 해주는게 팬이 할 일 아닌가 싶지
장기적으로 사랑해마지않는 “아티” 나 팬덤이나 서로한테 존나 독이라고 걍.....
내가 씨발 이챵삽이 존나미워서 헤메코에 지랄하고 팬싸착장에 지랄하고 팬서비스에 지랄하고 자기관리 존나 안되는 행태에 지랄한게 아니라고
이딴 사태를 맞고싶지 않아서였다고 제발
여기저기서 처맞으니까 기분 좋냐?
씨발 좆같잖아요 아주
이렇게 말한들 말이 통할거란 기대도 이제 안한다만..
에휴씨벌 나도 이제 지쳤다
나라고 맨날 지랄하고 싶을까요
내가 지랄하지 않아도 좀 했으면 좋겠다 이정도는
나도 손 안대고 코풀고 싶음 제발
존나 당연하게 연예인이면 아이돌이면 해야하는 것들조차 안돼서
단체로 지랄지랄개지랄게거품정도물어줘야 겨우겨우 하나 고쳐오고 이러는거 존나지치고
근데 논점파악 못해서 또 같은 실수를 다른 방식으로 해오고.....
진심 밑빠진 독에 물 붓기 레전드
나도 콩깍지 씌여서 흐린눈 존나 했던 것들까지 다 파묘당하는거 보니까 기분이 참...씨발같네
이미 임계점 넘어도 한참 넘었고
알아서 하세요 이제...원래도 얘기 나오기도 전에 알아서 했어야 될 일들이지만
어차피 말한다고 바뀐 것도 사실상 거의 없는데정신병 온 나만 헛짓거리 했죠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말하다보면 언젠간 바뀌겠지 라는 마음으로 했는데..
근본적으로 왜 를 이해하지 못해서 늘 제자리걸음임
왜 태닝하면 안되고
왜 이상한머리 하면 안되고
왜 자기관리 안하면 안되고
두루뭉술하게 팬들이 싫어하니까. 라고만 알고있지 근본적으로 왜 를 이해하지 못하는거 같음...
본인을 어떻게 셀링해야될지 팬덤에서 어떤 것들을 정확히 요구하는지 어떤 것들이 부족한지 어떤 것들을 해야하는지
이런게 걍... 본인도 회사에서도 전혀
진심 전 혀
정리도 안된거 같고 갈피조차 못잡는거 같고 ...
나도 이제 이러기 싫다
우려했던 사태들이 존나 왔고 남들한테 우려했던 소리들 존나 듣는게 진짜 개현타 오고 무력감 느껴짐....
나도 이제 걍 뇌빼고 구린건 스루하고 예쁘면 복복 순덕팬 할랜다ㅋㅋ..
굳이굳이 내 시간과 힘을 들여 들어주지도 않을 피드백 얘기할 이유도 모르겠고
이제 그정도의 애정도 없고 15년차한테 하나하나 다 알려주고 싶지도 않고
알아서 하셔야지.. 엉 ..
엥? 괴출 휴재 길어서 판이 터졌다고? 이게 대체 무슨 소리임 이거 진짜예요? 아파서 수술받으러 가신 건데 대체 왜 이게 논란임...? 심지어 오래된 것도 아니고 꼴랑 2달 됐는데? 대체 얼마나 안락한 판에서 살았으면 이래...? 공급 제로 작은 판에서 아득바득 n년 살다온 사람으로써 참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