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관솔음
류청동의 시선 끝에는 항상 김포도가 있음. 관리국 사람들 사람 많은 곳에서 포도 어딨나 찾을 때 청동이 봄.
👤 포도요원~... 아 저기.
맨날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으로 보고 있어서 요원들이 아이고 포도 닳겠다~ 한마디 하면 얼굴 빨개져서 시선 거두는데 여전히 힐끔거리고 있음.
재솔
김솔음의 애착 까실이() 이야기 하자
그게 뭐냐면 재관이 몸에 두군데 정도 있음. 바짝 깎은 뒷머리를 만져보셧나요 생긴건 거칠거칠한 주제에 생각보다 부드럽고 만지는 맛이 실헙니다 재관이도 그런것임 재관이는 이것에 대해 별다른 기호가 없었는데 포도요원이 좋아해서 2주에 한 번 바리깡으로 가내수공업 시간을 가진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