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계지만 해야할 말은 하겠습니다.
불편해서 블언블하실 분들은 하셔도 괜찮습니다.
작업도 중요하지만 이대로 가면 일도 직업도 의미가 없어질텐데 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제발 이 나라의 상황에 눈을 떠주세요.
아직도 모르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받아 투표함을 지키던 시민들을 경찰들이 무력으로 끌어낸 상황이 발생했는데
언론에서는 극우 시위대가 투표소를 점거했던 것처럼 말하다가
아무 일 없이 평화로운 것처럼 언론과 사람들이 조용한 것이 너무나 무섭습니다.
이건 투표 결과와 별개의 문제입니다.
학생분들을 위해 예시를 들자면
수능을 보러갔는데 수능 시험지가 없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기다리라고 하다가 시험시간 끝났다고,
내 잘못도 아닌데 시험지 없어서 시험도 못본 사람을 무력으로 끌어내고 채점하고 끝내는 상황입니다.
홍콩도 똑같았습니다.
동일하게 공산화가 되었고 표현의 자유가 사라졌습니다.
언제까지 침묵을 지키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