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엔딩 때 이 모습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다🥺
지성이는 몇 번이나 멤버들한테 팬들이 들고 있는 슬로건을 가리키면서 알려줬다. 자기 슬로건을 찾기보다 늘 그렇듯 동생들을 먼저 챙기는 지성이ㅠㅠ
저도 지성이 이름이 적힌 슬로건을 준비해 갔는데 계속 카메라로 찍고 있어서 못 꺼내다가 SD카드가 다 찬 뒤에야 겨우 꺼냈다ㅠㅠ 근데 자리가 너무 멀어서 그런지 지성이는 못 본 것 같ㅠㅠ 제 마음을 제대로 전해주지 못한 것 같아서 조금 미안하고 아쉽다😭
그래도 지성아 어제 진짜 잘했어!!! 같이 간 친구도 원래 지성이를 잘 몰랐는데 KCON 끝나고 “윤지성 오늘 진짜 멋있더라”라고 해줬다ㅎㅎ
항상 누구보다 빛났어 지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