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이라는 인터넷 서비스가 시작되기 이전부터도 '역할극'은 꾸준히 소비되어오던 소비재였다.
'가장무도회'부터도 이미 비슷한 맥락이 아니었을까 한다.
인터넷 서비스가 시작되고 '채팅' 이���는 맥락으로 변모되었을뿐이다.
....망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어떤 방향으로든 살아남을 것...
[Q. 사장님! 앵챗판 망하나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불안해하셔서 조금 놀랐습니다.
저는 이루다, 너티(제타), 러비더비, NovelAI가 출시되던 시절에도 관련 기술을 연구하고 프로젝트를 진���해 온 AI 현업자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앵챗판은 안 망합니다.
물론 AI 업계는 하루아침에 판도가 뒤집히기도 하는 곳이라 미래를 장담할 수는 없긴 하죠.
그런데 여러분, 지금 앵챗 시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알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