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없으신 분들 괜찮습니다 꿈이 없을 수도 있어요 행복하시면 됩니다” 민윤기 진짜 사람 감동먹게 한다 고등학생 때 꿈이 없다는 소리할때 괜찮다고 말한마디 해준 사람이 없었는데 그래서 그게 되게 죄지은 기분이었는데 이렇게 삼년전에 나에게 위로를 해줘서 고마워 새해선물로 받을께 이 위로
아 우리 가족 대화 좀 웃김
오빠랑 전정국이랑 동갑인데
오빠 : 내가 벌써 투애니원이 아니라 스물둘이야
나 : 아 미친 전정국이 벌써 스물둘이야??
오빠 : 니 오빠가 스물둘이라고 엄마 얘 나쁘다니깐요??
나 : 아니 전정국이 열일곱 데뷔했는데 내가 열일곱이라니까?
오빠 : 나도 그 때 열일곱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