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of July 13, 1.2 million Korean leveraged retail accounts triggered margin calls; of these, 320,000–360,000 accounts were fully forcibly liquidated by brokers (some had partial negative balances owed to brokers).
After 6 weeks of sideways grinding on the major indices, $QQQ, $SPY, $TQQQ are still very much holding steady in a very bullish formation.
Consolidations of this type(see below) almost always breakout to the upside
Most people overthink and never start.
Many quit after the first failure. But every winner was once a loser who refused to stop.
Only 1% learn from every fall, adjust, and keep going until they win.
Which one will you be?
매출 7천만 원도 뽑아보고, 정부지원 1억 3천만 원도 받아보고, AI를 써가며 여러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최근 느낀 점.
(창업자분들 존경합니다)
1. 간단한 웹 서비스는 1,000개를 만들어도 흑자내기 어렵다.
2. 앱 서비스는 상황이 좀 낫지만, 역시 어렵다.
3. Claude 구독료만이 비용이 아니다. 수파베이스, 버셀을 멀리해야 한다.(특히 수파베이스)
4. 결제를 달겠다고? 가맹비 30만원.(스프라이프가 무료이지만 불편함)
5. 월 수익 100만원을 달성해도 점심값을 뽑아내기 어렵다.
6. 모든 지원사업에 서류제출하라. 중앙부처부터 지자체까지.
7. 지원사업은 정부뿐 아니라, AWS와 Google 등 빅테크에서도 한다.
8. SNS를 병행하라. 무료로 마케팅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다.
9. SaaS는 개발하긴 어렵지만, 억지로 발로 뛰어가며 매출을 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분야이다.
10. 전문 개발지식이 필요한 게 아니다. 그 도메인의 전문가가 필요하다.
11. 부업 개발이 성공한다면, 로또 맞은 것이다.
12. 개발자라면, 홈페이지 외주가 가장 쉽고 빠른 수익화 방법이다.
13. 무자본 성공 스토리란 없다.
This is how you will Save your account and make Millions trading stocks.
Save this. You’ll use it every market cycle.
Fear and Greed index tells you EXACTLY what to do.
Here’s the framework I use:
Extreme Fear (0–25): Start Buying
Fear (25–45): Build Positions
Neutral (45–55): Stay Disciplined
Greed (55–75): Tighten Risk
Extreme Greed (75–100): Protect Capital
Current: 42 Fear -> Look for opportunities to build positions in
시장이 아니라 정부가 돈의 방향을 결정하는 시대
지난 40년 동안 우리는 한 가지 믿음을 당연하게 받아들였습니다.
시장은 스스로 가장 효율적인 곳에 자본을 배분한다.
가격은 시장이 결정하고, 기업은 경쟁을 통해 성장하며, 정부는 최소한의 규칙만 만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경제라는 믿음입니다.
1980년대 이후 세계를 지배했던 신자유주의는 바로 이 철학 위에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세계는 조용히, 그리고 매우 빠르게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자유시장 경제 안에서 투자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정부가 돈의 흐름을 결정하는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손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는 시장을 움직이는 힘을 '보이지 않는 손'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더 이상 보이지 않는 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부가 산업에 개입하면 계획경제를 떠올립니다.
그러나 지금 진행되는 변화는 과거의 계획경제와는 다릅니다.
프랑스 경제학에서는 이를 디리지슴(dirigisme)이라고 부릅니다.
정부가 모든 기업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기업은 그대로 두되
국가가 전략적으로 자본의 방향을 결정하는 경제입니다.
사실 이것은 새로운 개념도 아닙니다.
1939년부터 1970년대까지 미국 역시
고속도로를 건설했고,
우주산업을 육성했고,
국방산업을 지원했고,
원자력 산업을 키웠습니다.
오늘날 AI와 반도체도 같은 길을 걷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시장이 효율성을 기준으로 자본을 배분했습니다.
그러나 AI 시대에는 효율성보다 국가안보가 우선됩니다.
반도체는 더 이상 단순한 부품이 아닙니다.
GPU는 군사력이고,
HBM은 국가 경쟁력이며,
데이터센터는 새로운 발전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시장에 맡기지 않습니다.
미국이 반도체를 자국으로 불러들이고,
중국이 희토류를 통제하며,
유럽이 배터리 공급망을 확보하려는 이유도 같습니다.
AI 시대에는 자본이 아니라 공급망이 전략무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40년 동안 최고의 투자자는
좋은 기업을 찾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그것만으로 부족합니다.
이제는 정부가 어디에 돈을 보내는지를 먼저 읽어야 합니다.
왜 반도체가 오르는가.
왜 전력주가 강한가.
왜 원전이 다시 부활하는가.
왜 방산이 장기 성장 산업이 되었는가.
답은 대부분 기업 안에 있지 않습니다.
정부의 산업정책 안에 있습니다.
시장은 자유롭게 움직이지만, 돈은 계획적으로 움직인다
많은 투자자들이 아직도 시장은 자유롭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 자본의 흐름을 보면
국채 발행,
중앙은행,
보조금,
산업정책,
국방예산,
AI 투자,
전력 인프라,
반도체 지원까지
거대한 자금은 이미 정부가 방향을 정하고 있습니다.
시장 가격은 자유롭게 움직이지만,
돈이 흘러가는 강은 국가가 파고 있는 셈입니다.
앞으로 투자자가 던져야 할 질문은
"가장 좋은 기업이 어디인가?"가 아니라
"정부는 앞으로 10년 동안 어떤 산업에 자본을 배분할 것인가?"입니다.
P.S 최근 촬영한 언더스탠딩 영상 공유드립니다.
https://t.co/xVhFAnEMks
현재 기술주 부문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바이오테크, 금융, 산업, 유틸리티, 에너지, 필수소비재 부문으로의 자금 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자금 이동은 약 77일 동안 지속됩니다.
• 따라서 기술주는 2026년 9월 18일까지 잠시 숨을 고르며 휴식기를 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산 재배분이 끝난 후, 30일 뒤 기술주 부문은 평균 +5.6%, 60일 뒤에는 평균 +8.4%, 90일 뒤에는 평균 +9.4%의 수익률을 기록합니다.
지금은 당황할 때가 아니라, 기술주 관심 종목을 선정해야 할 때입니다.
포지션을 구축하는 데 시간을 충분히 투자하십시오.
자산 재배분은 강세장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놀라운 매수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Tech is currently underperforming. There is a rotation happening into healthcare, biotech, financials, industrials, utilities, energy, and staples.
• This rotation lasts about ~77 days.
• So expect technology to take a breather and rest until September 18, 2026.
After the rotation finishes, tech sector 30 days later is +5.6% avg, 60 days later: +8.4% avg, and 90 days later: +9.4% avg.
This is not the time to panic, but to build your tech watchlist. Take your time building your positions.
Rotations don't end bull markets - they create amazing entries.
1. 정책 변경
SK Hynix가 반도체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에서 가격 상한선(price cap)을 제거함.
2. 새로운 구조의 의미
공급 부족으로 현물시장 가격이 올라갈 때, 이 가격 인상이 계약 가격에 100% 반영됩니다.
호황기에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로 변경된 것
3. 시장 파급력
SK Hynix가 세계 최대 메모리 칩 제조사인 만큼, 다른 두 경쟁사(삼성, 마이크론)도 이를 따를 것으로 예상됨
4. 비판 의견
포스트 작성자는 "탐욕"이라고 비판.
근거: SK Hynix는 이미 DRAM에서 약 90.9% 수준의 매우 높은 영업 이익률을 기록 중임.
SK Hynix removed their price cap for memory long term agreements.
"SK Hynix’s new structure allows spot market price increases to be fully reflected in contract pricing when supply shortages push market prices higher. The shift, according to the report, effectively reworks its long-term contract framework to better capture profitability during upcycle conditions."
Eventually, the other two will follow and I absolutely hate this idea...wtf? You are the largest memory maker in the world at near 90% gross margin, what is the real rational behind this besides greed? Bernstein has them doing 90.9% gross margin in DRAM for Q2'26.
CoreWeave & Nebius는 AI 인프라 시장의 강자다:
Meta는 자체 인프라 여유분만 임대할 수 있지만, CoreWeave와 Nebius는 Meta가 재판매 불가능한 고가치 인프라를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직접 판매한다.
CoreWeave의 가치:
-계약된 백로그: $131B (현재 시가총액 $45B의 2.8배)
-2027년 연간매출 목표 $30B의 90% 사전 판매 완료
-현재 1GW 가동 중, 2030년 8GW 목표 → 연간 $80-160B 매출 잠재력
-Q1 2026: $2.08B 매출 (전년비 112% 증가)
Nebius의 가치:
-Q1 2026: $399M 매출 (전년비 684% 증가)
-단일분기 내 조정EBITDA 흑자 전환 ($129.5M)
-$9.3B 현금 보유, Meta와 $12B 계약 + $15B 옵션
-4GW 글로벌 인프라 구축 중
핵심 차별점: Meta의 금지된 재판매 정책이 오히려 Nebius의 구조적 경쟁우위가 된다.
중국 무료 AI 모델에도 불구하고 OpenAI의 1조 달러 기업가치에 낙관적인 이유
1. 제품 경쟁력 - OpenAI의 Codex는 경쟁 대비 우수한 제품이며, OpenClaw를 통해 오픈소스 생태계도 지원함.
2. 소비자 시장 우위 - 모델이 공짜에 가까워질수록 개인 AI 에이전트 시대가 올 것이고, 일반 소비자는 Claude보다 OpenAI나 Gemini를 더 많이 선택할 것.
3. 사업 다각화 - 모델 API 사업만이 아니라 소비자 구독, 광고, 컨설팅, 로보틱스 등 다양한 수익원을 보유.
4. 컴퓨트(인프라) 보유 -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직접 소유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
5. 광고 사업 잠재력 - AI 에이전트가 구매 결정에 관여하게 되면서 새로운 광고 비즈니스 모델(에이전트 지갑, 어필리에이트 등)이 가능해질 것.
OpenAI는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으며, Gemini나 Meta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반면 Anthropic(Claude)은 훨씬 위험 부담이 크다고 평가함.
I’m bullish on OpenAI’s $1 trillion valuation (not anthropic) despite free Chinese models. Here’s why:
1. OpenAI has Codex(better product IMO) and OpenClaw and supports open source more. Allows people to use Codex subscription on openClaw/Hermes. Codex also supports other open-source models.
2. OpenAI still wins in consumer and that matters a ton. As model approaches free, personal agents will make business sense. Average Joe is more likely to use OpenAI or Gemini than Claude at this point.
3. I’m not bullish on the model API business (as always) but they are more diversified as a company with consumer/codex subscriptions, ads, consulting, robotics etc.
4. They own more compute and that matters.
5. I’m bullish on their ad business. People will trust agents to make buying decisions. Yes, meta-like ad in chat is creepy and erodes trust but they will figure out new biz models(agentic wallet? Affiliates?). As tokens get cheaper this year, consumers will become revenue centers soon.
Overall, I can see OpenAI win in applications and take a model-agnostic approach. They still move way faster than Gemini and Meta as the most likely to win in mass adoption. OpenAI and Anthropic carry vastly different risk profiles IMO. Anthropic is way riskier.
오픈AI, 추론 비용 절반 줄이는 새로운 기법 발견
오픈AI 엔지니어들은 6월 초 추론 비용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는 기법을 발견. 챗GPT에 이 기법을 적용했을 때 특정 연산 시점에 필요한 엔비디아 GPU 수가 몇백대 수준으로 줄어들었다고 함
이 기법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구글 터보퀀트 등 기존 효율화 기법에 쓰인 ‘양자화(Quantization)’와 연산 정보를 기억하는 ‘KV 캐싱’, 쿼리를 묶어서 보내는 ‘배칭(Batching)’, 그리고 일부 쿼리를 저전력 모델에 라우팅하는 기술 다수가 포함됐을 것으로 추정됨
경쟁사 앤스로픽이 최근 모델 사용료를 더 높게 책정하는 것에 대해 일부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오픈AI가 이 기법으로 비용 효율적인 모델 제공업체로 명성을 공고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오픈AI는 이렇게 추론 비용을 절감하게 되면 절감분만큼 어떻게 재투자를 할 것인지에 대해 질문이 던져짐. 챗GPT 사용자가 동일 요금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쿼리 수가 늘거나, API로 호출하는 모델 비용 자체를 낮추거나 해서 고객의 투자 회수를 이끌어내는 것이 방법 중 하나
오픈AI는 1Q26 기준 GPM이 39% 수준. YoY 6%p 개선에도 불구하고 목표치인 52%에는 크게 못 미치고 있음. 이번에 발견한 최적화 기법으로 이 수준을 얼마나 빨리 달성할 수 있는지 귀추가 주목됨.
<텔레그램>
https://t.co/6wQ6XcUFkk
As a Chinese person, I certainly don't want to see Europeans all installing air conditioners. If all 500+ million people across Europe ran AC and lived the way folks do in China, it would spell real trouble for our planet.
Moreover, just as Europeans don't want to see modernization in China's Tibet and Xinjiang, claiming it destroys the culture of local ethnic minorities, we Chinese feel the same way — we don't like seeing modern technologies, such as AC, destroy Europe's primitive way of life. It's an assault on Europe's indigenous culture. We Chinese must speak up for the preservation of European traditions, and never allow modern technology to wipe out Europe's backward but beautiful cultures.
2035년 전 세계 휴머노이드의 30%를 한국이 만든다, 골드만삭스가 내놓은 숫자다
▍골드만 리서치 요지
· 한국 기업이 2035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생산의 30% 차지 전망(직접 제조 + 액추에이터 등 핵심 부품)
· 한국 공급망이 2030년 7만4천 대, 2035년 41만2천 대를 지원할 수 있다고 봄
· 정부도 2029년 연 1천 대 생산 목표에 2026년 7천억 원 투입
▍왜 한국인가
· 옵티머스·피규어를 못 이겨도 된다, 휴머노이드 부품이 사실상 자동차 부품이라서다
· 전기모터·정밀 감속기·센서·제어기, 한국이 자동차로 수십 년 키운 그 근육이 그대로 로봇으로 옮겨간다
· 로봇 두뇌 싸움이 아니라 '몸통 부품 공장' 자리를 노리는 것, AI 칩에서 메모리를 쥔 것과 같은 수법이다
대장주는 로봇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갈 부품을 한국에서 대는 회사일 수 있다
엔비디아 GPU를 100만 대 깔아도, 실제로 일하는 시간은 10%뿐이다.
'HBM의 아버지'로 불리는 카이스트 김정호 교수가 최근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나머지 90%는 메모리에서 데이터가 오기를 기다리며 그냥 놀고 있다는 것이다.
이유는 단순하다. AI가 답을 한 단어씩 쏟아낼 때마다 데이터를 HBM에서 읽고 다시 써야 하는데, 그 읽고 쓰는 시간이 거의 전부를 잡아먹는다. 알고리즘을 아무리 손봐도 GPU는 30% 넘게 일하기 어렵다. 그래서 김 교수는 'AI 능력은 결국 메모리가 결정한다', AI는 곧 메모리라고 못 박는다.
판이 바뀌는 신호도 뚜렷하다. 학습에서 추론 시대로 넘어오며 메모리 수요가 폭발했고, HBM4부터는 표준품이 아니라 고객별 맞춤형으로 물량을 미리 약속받고 만든다. 사는 쪽이 아니라 파는 쪽이 가격을 정하는, 갑을이 뒤집힌 시장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 500조~600조 전망이 허황된 숫자가 아닌 이유다.
젠슨 황이 한국을 들락거리며 안절부절못하는 건 그가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 GPU의 성장은 멈췄고, AI 컴퓨터의 다음 진화는 메모리가 쥐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
JUST DO IT !!
1. 그냥 함
완벽주의를 버리고 일단 저지름. 고민은 하면서 함.
2. 오히려 좋아
안 풀려도 "액땜했다" 하고 넘김.
3. 기분 안 따짐
기분 안 좋아도 할 일은 그냥 함.
4. 남과 비교 안함.
남이랑 비교할 시간에 어제의 나보다 딱 1% 더 함.
5. 근거 없는 확신
"결국엔 잘 될 텐데 뭐" 하는 근자감이 베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