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엔딩 걍 아름답다
우산브금이 하드캐리하긴하는데 걍 이 정서가 너무 좋잖아ㅜ죽은 최애의 현재가 아닌
살아있는 과거에서 반짝반짝한모습이 너무씌앙 생각만해도 가섬아픔
근데 그사람은 미래에 자신이 했던것처럼 똑같이 우산을 씌워주는행동하고 그 마음이 고맙고 기특하고 복잡하고 😭씨앙...
한드특 모든 엔딩에 힘쓰지만 시청자 잡으려고 초반 1,2화 엔딩 더 공 들이는 편이라 유독 한드 1,2화 엔딩 ㄹㅈㄷ가 많은데
근데 그중에서도 최근인 선업튀 2화 에필로그를 잊지 못함..
선재가 먼저 솔이를 좋아햇다.. 팡.. (그걸 김혜윤이 납득시켜버리고)
아무튼 이런엔딩 또 보고싶어서 기다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