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데히야 캐릭터 PV-「모래를 비추는 서광」
「벽은 막으라고 있는 게 아니라 보호하라고 있는 거지.」
황금빛 태양이 하늘 높이 떠오르며, 고요한 사막과 가파른 절벽 사이로 희망찬 아침 햇살을 드리운다.
감상하기: https://t.co/vQZz5Bmx4Y
#원신#데히야
@Verdant_1229 아무런 이유없이 깨어있기에는 한참 지난 시간임이 분명한데, 어째 죄 부엉이들밖에 없는 건지··· 익숙한 낯도 몇 보이고 말이야. (...) 아, 이제는 슬슬 마무리 작업에 들어가서 걱정을 둘 정도는 아닐 거야. 간만에 잡는 용병일이 이렇게 복잡할 줄 누가 알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