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꼭지 일년동안 개발한 여자친구
밖에서 엄청 삐져서 너가 잘못한거 아니야?
어? 이렇게 화 엄청난 여자친구
잠시 사람 없는 골목으로 끌고 들어가서
브레지어 안으로 손 비집고 들어가서
젖꼭지 꼬집으면서 내가 미안하다고 한번만 봐달라고
하면 다리에 힘풀려서 다 받아주는 여자친구로 만
진짜 제일 꼴리는 건 밖에서 남들 시선 즐기려고 젖탱이 훤히 드러나는 옷 입고 다니는 년들임.
겉으로는 당당한 현대 여성인 척, 스타일 좋은 척 고개 빳빳이 들고 걷지만, 사실 그 속내는 누구보다 음탕하게 "내 가슴 좀 봐달라"고 동네방네 광고하고 다니는 거나 다름없거든.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모르는 남자들이 지 젖가슴 훑으면서 상상 속으로 수천 번 유린하는 거 알면서도, 오히려 그 시선에 아랫도리 축축하게 적시는 꼴이 진짜 개가관이라니깐.
특히 그런 년들 불러다가 목줄 짧게 감아 쥐고 전신 ��울 앞에 강제로 앉혀두면 반응이 진짜 좆댐ㅋㅋ 밖에서 그토록 자랑스럽게 까고 다니던 그 젖탱이를 내 손으로 짓이기고 으깨버릴 듯이 주무를 때, 수치심에 얼굴 붉히면서도 정작 아래는 질척하게 적시는 꼴은 그냥 태생부터 먹히길 기다린 짐승 그 자체거든.
#능욕
아 개맛있겠다 친구랑 온 건가? 어떤 년이 밥먹으러 오는데 오프숄더면서 가슴골 내놓고 다니냐ㅋㅋ 생긴 것도 이쁘고 피부결도 고와서 뒤에서 끌어안고 젖주무르면 기분 존나 좋겠다ㅋㅋ 알고보면 시선강간이나 성희롱 당하는 거 좋아하는 년 아냐? 옆자리에 앉아서 살냄새맡고 대놓고 떡치고싶네
#시선강간#성향
맨날 옷 야하게 입고 나와서 너 몸매 자랑하듯 남자들 시선 느끼는거에 꼴리고 남자들 하루밤 놀이개 취급 받다가 애정 가득한 표정 보면 더 천박하게 굴지 ㅋㅋㅋ 창녀 취급 받으면서 사랑도 받고 싶은 그 이중적인 마음이 널 미치게 하는거야 ㅋㅋㅋ 편하게 인정해버려 그게 너야
🔞🍎🍏
Abang baru aja balik dari kerja, cape banget pengen langsung pelukin adek tapi ga kayak biasanya, kalau abang pulang, adek bakal sambut di depan pintu tapi kali ini ga ada sambutan sama sekali, Abang panggil panggilin ga ada jawaban
"adek...sayang Abang pulang"
Arkadan dayarım götüne domaltırım seni saçından tutup çekerim sert sikerim seni köklerim yarrağımı içine taşşaklarına kadar sokarım sike sike ıslatırım amını orospu kaşar siktigimin sürtüğü boşalırım her yerine vücudunu döl yuvasına çeviririm eze eze sikerim altımda sürtük orosp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