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1만 원 중반대로
잠깐 부자 된 기분을 낼 수 있는 곳.
서울드래곤시티 31층
킹스베케이션 스카이런치.
주중 월~금 11:30~13:30
1인 16,000원에
메인 메뉴, 핫푸드, 샐러드, 베이커리, 커피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정도 호텔뷰 런치는 저장해 둘 만합니다.
@cheongmog 네, 국회의원 1명의 카드로 전체 결제하기 때문에 1인이 식사한 금액이라고 보기엔 큰 금액이 됩니다. 일반 기업에서 법인카드 이용 시 내역 적고 영수증 증빙하여 총무팀에 제출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것이 공개되며, 1인당의 상한이 있는 개념이지요.
비서 입장을 생각하면 공통점이 보여요.
1) 예약의 간편함
2) 다른 손님들과 격리될 수 있는 구조
3) 평균이상의 청결도와 접대
로컬 음식점의 느낌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는, 대형 체인점인 경우가 많기도 해요.
까다로운 어른에게서 불만 안 나오는 곳이니 어느정도 보장된 맛이기는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