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하립도 그 시절 그대로인 모습으로 18년도에 있었고... 서로 결국 무슨 이야기는 허심탄회하게 못 하겠지만 하립은 하립대로 자기를 서동천이라고 부른 그 시절의 남자를 그냥 보내기는 그렇고 태주는 태주대로 88년도의 그때 그 사람을 그냥 보낼 순 없으니 연락처만 교환해둠
전투쪽에선 월등한게 하립이랑 시현인데 하립은 지가 강한게 아니라 류가 있으니까... 막상 류가 움직이는 상황에서 하립은 무방비하니 순수 제 몸만 믿고 몸통박치기하는건 시현뿐임
가끔씩은 진짜 너 이러다 죽는다? 싶은데도 죽어라고 달려들어서 빌런들이 쟤는 좀 ㅅㅂ 하면서 꺼리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