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 나의 닉���임처럼 희미한 빛과 두려움뿐이었던 나의 작은 공간.
환한 빛은 나를 다시끔 찾아오고,
전에 하지 못한 새로운 경험과 감정도 찾아온다.
이토록 편안한 안정은, 그동안 나 스스로를 열심히 알아왔기에 주어진 보상이라고 생각해🥰
평생을 꿈꾸게 해줌에 감사한 마음뿐!
세상 모든 서브들이
설명하려는 사람보다, 꾸준히 보여주는이를 만나 행복했으면 해요.
삶의 태도, 가치관, 철학...
입에 담는 말 보단 그 사람의 평소 일상을
천천히, 오래, 꾸준히 지켜보세요.
오늘의 삶과 설명이 일치한가요?
그 삶은 곧 나의 삶이 될겁니다.
충분히 살펴도 괜찮아요.
오랜만의 근황이네요!
인연 이라는것은 개인의 삶을 정말 크게 변화시키는것 같습니다.
상대를 온전히 스펀지처럼 흡수하고, 그 안에서 행복하고 즐거울수 있는건 역시 서브라는 제 성향 때문이겠죠😊
이래도 되나 싶을만큼 즐거운 나날들 속에서 미래가 조금씩 더 선명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오랜만에 내가 쓴 글들을 찬찬히 훑었다.
나는 어떤 기준으로 행복을 그리며,
또 쌓아왔던 걸까.
언제나 날 웃게 해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행복의 정의를 다시 세워본다.
고단한 하루 속에서도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그 사람에게,
나는 늘 최선을 다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