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르면 서러워진다고 누군가가 이야기했었지. 진짜 맞는것 같다. 몸은 조금 더 편할지언정 (사실 솔직히 별로 편하지도 않음) 게으름은 나이 먹을수록 자기혐오나 자기연민화 되기가 쉬움. 그러니까 일을 하든 대학을 다니든 쉬었음 청년이든 구직중이든 교육을 듣고 있든 빠르고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것 같아. 계획적이고 즐겁게, 깔끔하지만 분명하게.
차문화대전 E31 화경도요. 알록달록 복주머니가 귀여워서 가격을 여쭈어 봤더니 복주머니 안에 든 잔 포함해서 만오천원이라고 하심. 저렴한 가격에 감탄했는데, 가격 물어본 사람은 처음이고 차문화대전 부스도 올해 처음 나왔다고 하셨다. 기념으로 가볍게 구매해보기 좋을 듯함. 잔도 예쁘다.
#RT
키스컷 나눔 이벤트~
고민하다가 알티이벤트가 제일 나을것같아서..
알티 해주신 분 중 3분 뽑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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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데코+인물 다양함
당발 6월 3일 오후 8시
미워하지 말고 멀어지자.
“많은 사람들이 경계를 설정하는 게 인간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경계란,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고 사랑할 수 있는 적절한 거리 같은 겁니다.”
— 헤일리 머기 작가, 2025년 IVY Unleashed 팟캐스트에서(롱블랙)
최근에 나를 화나게 했던 친구의 일화:
총 4명이 모이는 모임인데 그 중 한 명은 인천 , 한 명은 경기 남부 쪽에서 대중교통으로 오는 상황이라 "다들 오기 쉽게 강남이나 서울역 쪽에서 만나는 거 어때?"했더니 "가고 싶은 음식점이 있어!"하고 링크를 보내오는데 본인 집과 도보 15분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