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했어?
고작 3일인데 그걸 못 참고?
나 별로 안 보고 싶었어?
기다렸어야지.
돌아와서 박아준다 했잖아, 응?
대답해야지?
아래 좀 만져준다고 말도 똑바로 못해?
얘는 나 많이 보고 싶었나보다~
꽉 물고 놔주질 않네?
애기야, 이제 그만 싸지르고 엎드려.
멋대로 쑤신 벌은 받아야지.
#로망트
자꾸 뭘 살려달래, 응?
내 걸로는 안 간다며?
난 자신 있는줄 알았지~
꼴에 브랫이라고 기어오른 거였어?
어? 또 간다 ㅋㅋㅋ
눈도 못 뜨면서
질질 싸대는거 봐
어이구
이젠 물도 거의 안나오네~
잘못했어~
그래, 알겠으니까 다시 벌려볼래?
보지에서 아무것도
안 나올때까지만 가보자?
#로망트
강아지라는 호칭을 듣고 싶은 이유는
소속감때문이다
강아지라는 말은 평온함을 준다
온전히 주인님것이 된 기분
주인님께서 내새끼하며 집착해주셨으면
내거라며 점찍어주셨으면 좋겠다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다가
문득 생각날때 조금 슬프다
그냥 사랑받고싶은건가
그러면 안 되는데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