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을 맞아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게양 #태극기🇰🇷' 를 타임라인에 걸어봅니다.
1942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국독립 만찬회에서 사용한 태극기입니다. 1930년대 미국 코플랜드 컴퍼니에서 만든 것인데, 세월의 흔적이 남아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 에서 보존처리를 진행했습니다.
김신영이 말하는 어른이라면
"아프면 서럽지만 게으르면 더 서럽다. 연민에 차 있으면 나만 불쌍한 사람이 된다. 양말 누가 빨아주냐. 슬픈 신영이가 빨아야 한다. 현실로 돌아가야 한다. 아프면 병원 가고 링거 맞든지 해야 한다. 어른이니까 참는 거다. 나잇값이 아니라 꼴값이다. 두 다리로 씩씩하게 살아야 한다. 아프면 으득으득 먹어야 한다"라며 ‘나에 대한 책임'의 소신 발언
“사슴이 사자 피해 도망치면 쓰레기야?
소라게가 잡아 먹힐까 봐 숨으면 겁쟁이야?
다 살려고 싸우는 거잖아.
암만 모냥 빠지고 추저분해 보여도, 살자고 하는 짓은 다 용감한 거야.”
도망치고 숨어버린 사람들에게 용감하다고 말해주는 드라마와 오늘은 아직 모르니까 그럼에도 살아보자는 주연배우라니…😭
수현이가 2년전 자신과같은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 남긴 편지볼사람.. 난 실제로 이걸 보고 일하는중에 보고 눈물 참는중임
" 어제와 아무것도 다르지 않은 오늘을 산다면 당연히 내일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이라고 하는 사람은 많은데
" 그러니 저는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할 당신의 아주작은 노력에 큰 박수를 쳐드리고싶어요" 라고 말하는 사람은 많이없었단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