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 옹호하는 사람들 왜케 처음엔안그랬다 이러면서 꾸준히 발휘되는 영향력을 모른 척하는 거지? 살처분 말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던 사람도 있던데, 오히려 3년 전에 “고양이만 소중한 캣맘” 이러면서 털바퀴운운하는 남초극우폭력배들의 캣맘-여성혐오 정서에 먹이주며 어그로장사한 게 더 악랄함
그래 진짜 예전드라마나 몇몇 드라마 보면 강압적인 장면이 많았는데 멋진신세계는 그걸 비판해서 진짜 좋았음 로맨스 음악만 깔아놓고 여주가 싫다고 거절하는 상황인데도 이건 로맨스니 너네가 받아들여 <이런 느낌이라면 여긴 신서리가 오히려 차세계를 불쌍할만큼패고 남근주의를 비판함
자연관찰하면서 느낀건 새 개체수 줄어든다->인간탓이 압도적임.
새덕후는 고양이탓 하고싶겠지만 까놓고 말해보자
포란중인 새 찍겠다고 가지 다 잘라내거나 희귀새 찍겠다고 쫓아다니고 새 좋은장면 한번 찍겠다고 소음내면서 금기시되는 행위 누가했지?
새 날샷 찍겠다고 고함지르고 탐조에서 금기시하는 행위 누가 함?
실제로 큰소쩍새 유조 찍겠다고 경악을 금치못할 짓 해서 큰소쩍새 다시 오지않았음.
이런 식으로 새를 좋아한다는 인간들이 하는 짓이 새를 생명이 아니라 좋은 사진 건지기 위한 소품으로 보고있음. 그게 한두명도 아님.
심지어 그룹 지어서 다님.
그리고 야간개장이니 뭐니 빛공해로 새가 쉴 수 없으니 개체수가 줄어들었지.
고양이가 새 잡는거? 있지. 없다고 말 못함.
근데 새 개체수가 줄어든거 내가 보기엔 인간탓이 큼. 길고양이가 왜 늘어났을까?
길고양이 TNR 사업을 왜하고 캣맘 캣대디들이 왜 수천만원 들여서 중성화 시키면서 더 늘어나지않게 노력할까?
죽은 새 사진 올리거나 수리부엉이가 고양이 잡는 것 등 적나라한 영상이나 사진을 너무 필터도 안 거치고 올려대는데 말할거면 고양이 문제 삼지말고 인간들이 즐기기 위해 만든 빛공해부터 시작해서 종 더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해 봐.
나도 아는걸 쟤가 모를리가 없음.
새가 죽는 것 개체수가 줄어드는거 고양이 탓만 하기엔 너무 납작한 시야아닌가?
새가 죽거나 개체수가 줄어드는건 한 동물의 탓이 아님. 여러 복합적인 요소 중 하나일 뿐이고 거슬러 올라가면 인간부터 문제임.
난 모든 동물 다 좋아하는데 저런 식으로 어떤 한 동물 탓으로 몰고가는건 시야가 좁은 오만함이라고 생각함.
본인의 영향력을 생각한다면 인간에 의한 서식지 파괴 빛공해 번식지 교란 같은 구조적 원인부터 다루는 게 먼저 아닐까?
저거 정말 자신이 새의 생태에 관심이 많았다면, 과연 고양이를 죽이자고 했을까? 전혀 아닐껄... 자신이 그렇게 새에게 관심이 많았다면, 환경운동에 먼저 관심을 가졌을거임. 근데 새덕후의 사회적관심이 과연 거기까지 갔을까..
저 사람은 사실 그냥 고양이를 죽이고 싶은거고, 거기에 새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