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즈 업셔 이름이 miles up shore without a paddle 즉 노없이 정신병원 소굴로 영영 떠내려가버렸단데서 나왔듯이
웨일런도 그런 유래가 있진 않았을까
가령 Way long park.... 마일즈 지프차 몰다가
문득 잠시 주차했을때 이미 되돌리기엔
너무 먼 길을 와버렸음을 깨닫는거지..
@vatikkang_ 사실 맛집들을 더 추천드리고 싶은데 제가 좋았던데는 기상천외한 비건식당이란 데에서 점수가 좋았던지라.....로컬 애프터눈티 또는 프랫샐러드나 샌딧치 포장해와서 큰 인근 공원에서 피크닉하는게 진짜 런던 묘미가 아닐까싶어요😇
핸드폰 도난 조심하시고 즐겁고 안전한 여행되시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