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w_ramyun 이라 계란으로 바위치는 기분에 좌절한 분들이 모르겠다 식으로 분노 표출하시는 것 같음 그러면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저쪽에선 한국인의 인종차별에 대응한다는 명분으로 더 큰 혐오를 쏟아내죠
참고로 트위터는 빙산의 일각이고 틱톡과 릴스를 위주로 거대한 혐한 담론이 형성돼있어요
@raw_ramyun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동남아를 주축으로 한 한국에 개한 증오가 상상이상으로 깊고 오래된 현상이라는 거에요 그동안 다들 애써 외면해왔지만 올해초부터 혐한 실태 알고 충격받은 사람들이 서투르게나마 나름의 방식대로 대응하고 있는데 우리쪽은 머릿수가 너무 딸리고 상대편은 너무 거대한 집단
@LazulAdventure@mad_corean Typical cope from a turd world tankie from a Global South shithole country.
You proved the point of the podcast and people like you deserve to be discriminated when you do it against Koreans and cosplay as victim all the time.
Korea Is Not Your Coping Mechanism
Westerners, pan-Asianists, and anti-Korean weirdos love turning South Korea into a dystopian punching bag. In this episode, we break down David Tizzard’s article on the “Korean dystopia” narrative, why outsiders project their own failures onto Korea, and how the same dishonest framing shows up in the Coupang vs. Temu discourse.
We also get into Japan’s Butsukari shoulder-check problem, Korean men stepping in where others fold, and why Korea keeps getting attacked by people who are really just mad at their own societies.
Korea has problems. But Korea is not your scapegoat, your cope, or your little internet punching bag.
일본이 중국 인지전에 제대로 맞불 놓기 시작했다.
방위성 고위직들이 직접 X 계정을 열어서 중국 허위정보에 바로바로 반박 중이야.
계정 만든 지 2주 만에 팔로워 3만 명 넘었다.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 말이 인상적이다.
“침묵하고 있으면 거짓이 진실이 된다.”
그런데 우리는 반대로 SNS만 억누르고 있네.
이러다가 중국 정보전에 어떻게 대응하려고?
일본처럼 SNS 제대로 활용하고, 진실을 빠르게 알려야 할 때 아닌가.
일본이 중국 인지전에 제대로 맞불 놓기 시작했다.
방위성 고위직들이 직접 X 계정을 열어서 중국 허위정보에 바로바로 반박 중이야.
계정 만든 지 2주 만에 팔로워 3만 명 넘었다.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 말이 인상적이다.
“침묵하고 있으면 거짓이 진실이 된다.”
그런데 우리는 반대로 SNS만 억누르고 있네.
이러다가 중국 정보전에 어떻게 대응하려고?
일본처럼 SNS 제대로 활용하고, 진실을 빠르게 알려야 할 때 아닌가.
돈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실태조사와 엔터사들의 실적에 따르면, 국내 K-POP 기획사(하이브, SM, JYP, YG 및 중소 기획사 전체 합산)들의 연간 총매출 규모는 약 8조~9조 원 안팎입니다. (가수, 방송인 등을 모두 합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전체 매출이 약 9조 5천억 원 수준입니다.)
여기서 인건비, 콘서트 제작비, 마케팅비를 제외하고 엔터사들이 실제로 손에 쥐는 K-POP 산업 전체의 연간 영업이익은 약 6,000억~7,00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하이브, SM, JYP 등의 연간 영업이익 합산이 수천억 원 규모입니다.)
VS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026년 현재 기관 투자자들과 증권사 리서치센터들이 산출한 양사의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삼성 340조~370조 원 + 하이닉스 260조~280조 원)
매출 1200조 정도, 영업이익은 총 600~700조 예상
삼성이 얼마나 일해야 K-POP을 따라잡을까?
K-POP 전체 연간 '순이익(영업이익 7천억)'을 벌기 위해:반도체 투톱은 딱 10시간 12분만 출근해서 일하면 전 세계를 뒤흔드는 대한민국 K-POP 산업 전체가 1년 동안 발로 뛰며 벌어들인 순수익을 뽑아냅니다. 점심 먹고 커피 한 잔 마시는 사이에 K-POP 1년 치 이익이 복사되는 셈입니다.
K-POP 전체 연간 '총매출(9조 원)'을 벌기 위해:엔터 산업 전체가 음반 팔고, 굿즈 팔고, 월드투어 돌아서 번 1년 총매출(9조 원)조차도 반도체 투톱 전선에서는 단 5일 11시간이면 영업이익(순수익)으로 가볍게 치환됩니다.
유치해서 이런 글에 답글 안다는데 잠도 안오고 해서 답글 단다.
너는 그냥 니가 믿고 싶은 것을 썼을 뿐이야.
1. K-pop이 흑인 랩과 댄스에 영향을 받은게 어때서? 문화는 서로 영향을 주면서 발전하는거야. 니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K-pop에 흑인음악과 댄스도 영향을 끼쳤지만 다른 것도 많은 영향를 끼쳤어. 어쨓든 K-pop은 흑인 음악도 댄스도 받아들여서 독특한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내었잖아. 그리고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지. 중국은 왜 못했어? K-pop 을 열심히 흉내내고 있을 뿐이잖아.
2. 엔터테인컨트의 영향력은 니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커. 이른바 소프트 파워 중에 하나야. 왜 세상사람들은 한국을 중국보다 훨씬 더 세련되고 멋지다고 생각할까? 너 중국이 해외에서 세련되고 멋진 나라로 인식되고 있다고 생각해? 현실은 안 그래. 그게 소프트파워의 힘이야.
3. 나 홍콩영화 팬이고 매우 좋아했어. 근데 홍콩영화와 음악은
홍콩 전성기때도 아시아 중심이었어. K-pop 근처에도 못갔어. 물론 중국이나 화교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있었지. 전 세계를 휩쓴게 아니라 전 세계의 화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을 뿐이야.
@nininini0247 진짜 이런거 너무 많아서 다 언급하기도 뭐한데 제일 짜증나는거 몇개만 꼽아보자면
1. 러시아가 한국한테만 잘해준다는 망상
2. 베트남이 중국 싫어한다고 빨아주기
3. 625전쟁 파병한 국가들 무지성 찬양 (태국같은 후진국들이 거들먹거리는 주제라 그건 그거고, 경제적 지원 해줬으니 이미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