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코스텔로, 심재범 작가님과 제가 <Korea Specialty Coffee Guide>출간을 기념해 직접 커피를 내려드리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현장에서는 책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며, 세 작가 또한 계속 자리를 지킬 예정입니다.
그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카페 침묵 초대석 10.
조원진 칼럼니스트
<나는 이렇게 ’변주했다‘>
(부제: 내가 사랑하는 음악)
일시: 7월 15일 화 20:00
장소: 카페 침묵
인원: 20석 한정 (선착순 - 만 원)
열 번째 초대석 손님 조원진 님은 ”낮에는 직장인, 저녁에는 칼럼니스트. 주요 일간지와 주간지, 잡지 등에 커피와
대한항공 브랜딩은 미국의 리핀코트가 맡았나보네요. 로고타입보다 태극 문양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심볼로 만드는 데 중점을 뒀나봐요. 태극을 한국의 상징이 아닌 대한항공의 차별화된 심볼로 재해석하려고 했나봐요. 기존 빨강파랑이 나타내는 주제(음양)가 테두리만 남기고 네거티브 스페이스가 되었는데. 시각적 음양이 바뀌어 어색하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걸 시트에 음각해 반대가 되면 또 꽤 세련되게 다듬어 졌다는 게 보이네요. 정말 선해하면 음양을 모두 담고 있는 캐리어가 된거네요.
https://t.co/Cb4BetS0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