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3분께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을 드립니다 🩵
‘일주일에 세 번, 서로의 삶에 머문 찬란한 시간들의 기록‘
인류애 충전 쿨타임 돌았다 이 책 읽자 🕐 세상을 떠나고 싶은 소녀와 세상에 남고 싶은 노인이 서로의 곁이 되어 주는 이야기 🥹 요일을 통해 심리를 표현한 점이 인상깊었던 소설 📆
#RT#협찬
추첨을 통해 세 분께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를 보내드립니다🫧
삶에 대한 충실함과 죽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양립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열다섯 살 린다는 늘 달리는 자동차로 뛰어들고 싶어하거든요.
삶과 죽음,
그리고 같은 시간을 살아가는 우리에 대한 이야기.ᐟ
#도서제공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
사라져가는 기억 속에서 느리지만 잔잔하지만 깊게 이어지는 관계들이 인상적이었고,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어요.
치매와 돌봄, 그리고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차분하게 이어가는데, 도파민이 폭발하는 사건이나 극적인 전개는 없지만 특유의 흡입력이 있었습니다.
읽다 보니 죽음 또한 결국 삶의 한 부분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어요...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를 따뜻하게 풀어내면서 독자에게 위로를 건네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