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나고보면 다들 잘 살더라구요. 남들보다 많이 늦게 졸업한 사람은 최근 좋은 기업에 취직했고, 제적당했던 사람은 몇 년 지나서 재입학해서 무사히 졸업까지 마쳤고, 또 다른 사람은 창업을 해서 업계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었고요. 저는 아직 긴 휴학 중이긴 한데 너무 걱정하지 않으려 해요.
총알처럼 직진하며 뜨겁게 살았던 남자…'안중근의 말' https://t.co/OsFnDEaaig
"그는 술마시고 춤추고 노래하는 것 또 공부보다 사냥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때로는 기생에게 바르게 살 것을 권고했다가 되레 기생이 되바라지게 반응하면 욕을 하고 손찌검을 하는 순수(?)청년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