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 베른 x 인간 플란츠 보고 싶다...
죽고 싶어 하는 플란츠에게 대신 죽여주겠다는 약속을 한 인어 베른...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와 핑계를 대가며 약속을 미루고 미루는 그런 거...
약속 이후 베른이 제일 처음으로 한 거 : 바다를 뒤로하고 육지로 나와 플란츠와 함께 살기.
그리고 인간에 대해서 아는 게 하나도 없으니 육아 사전도 구매함.
내가 데굴데굴 굴러 들어온 완두콩 하나 키우겠다고 이런 걸 구매한다고? 베른 세크리티아 다 죽었네...
그날 플란츠... 베른이 테이블 위에 올려둔 육아 사전 보고 완두벅완두벅 나가서 반려동물 교육 도서 추천받아서 사 옴.
- 공고 -
발칸의 대원들이 의견을 나누며 견문을 넓히고 두터운 유대관계를 쌓을 수 있도록 발칸 비정기 토론회를 개최하오니 대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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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1월 9일 개최 예정인
적왕사 ?컾 교류회 [발칸 비정기 토론회]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투비에 예전 썰들 백업했습니다!
2021년 1월 13일 ~ 2023년 10월 20일
칼플 / 베플 위주. 앨름과 프레실리와 캐릭터에 대한 썰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네요... 49,000자 가까이 됩니다.
여기 있는 썰들은 트청으로 지워진 것 같습니다... 아마도.
https://t.co/OySSrQno23
플란츠 루시안네 살찐 거 보고는 영원히 털찐 거라고 말하면서 칼냥이 털찐 거 보고는 영원히 살찐 거라고 말함.
칼냥이 억울해서 애웅애웅형님���웅미워요애웅사실거짓말이에요안미워요근데저진짜살찐거아니거든요이거털이거든요 하고 울어도 이미 코코 보고 살쪘군. 하는 중인 완두콩은 안 들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