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 ㅎㅎ..”
게임하다 화들짝 놀라며 하는 말이라곤
“ㅇ..?!어? 응..”
장난치면 재밌을까 싶어 네 뒤에서
위도 아래도 만져줄게
“ㅇ..어? ㄱ..게임중인데..”
라고 말하는 너에게
“알아. 넌 너 할거해 난 내가 하고 싶은 거 할게
손 떼지 말고 그냥 조용히 게임해”
#레즈섹트#레즈섹스
"잘자…"매일 새벽마다 나에게 해주는 그 말
솔직히 보내고 싶지 않아 조금 더 전화하고 싶고
더 옆에 있고 싶어 전화를 끊으면 그 행복이 무너질까 봐…그럼에도 너 앞에선 그렇지 못한 표현을해…"왜 자러 가? 자지마" 라면서 널 항상 괴롭히는 게 미안해…
#레즈섹트#레즈섹스
"잠깐 나갈까?"
너의 손을 잡고 집 앞 공원 벤치에 앉아
"잠만 기다려봐"
라는 말만 하고 잠깐 다녀올게..
5분쯤 지나서 다시 너의 앞에 서서 이렇게 말할게
"딱 한 번만 말할게 잘들어... 화이트데이니까 잘 먹어봐"
(내가 줄 수 있는 유일한 선물이야..)
눈웃음지으며 말해줄게
#레즈섹트#레즈섹스
힘들어 축 늘어진 몸을 이끌고 들어오면
"어서 와" 라고 이야기 할게 그러면 너는 "다녀왔어"
라고 하면서도 물에 젖은 강아지처럼 축 쳐져있겠지
난 그런 너를 다정하게 안아줄게 어느 정도 진정이 되면
이렇게 말해줄게 "OO아 너랑 너무 하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어"
#레즈섹트#레즈섹스
"나 잠깐만..."
말하고 사라진 날 기다린 너에게 4시간 뒤에 전화 걸게
"머해?"
라는 말에 날 기다리고 있는 너에게 말해주고 싶어
"문 열어줘 나 추워.."
당황해서 급급하게 문 열어주면 그 자리에서 키스해 줄게
그 후엔 내가 널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
#레즈섹스#레즈섹트
우리 같이 영화 보러 갈까?
영화관 맨 뒷자리에서 처음엔 겉으로 그러다 네가 움찔거리면 안쪽까지 넣어서 만져줄게 그러다 네가 신음 소리가 나면 "왜?ㅎㅎ 사람 많은 곳에서 만져지니까 더 발정 날 거 같아?"라면서 밑에 손 넣어서 쑤셔줄게 넌 그냥 다리만 벌리고 얌전히 있어
#레즈섹트#레즈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