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encantó cuando leí a alguien decir que debería existir el opuesto del suicidio: una palabra para reconocer el momento en el que una persona decide, de forma abrupta, comenzar a vivir
‘책을 많이 읽으면 말솜씨가 느나요?’에 대한
민경 편집자님의 답변이 너무 너무 좋다 ….
“책을 많이 읽으면 용기가 생겨요. 제가 생각했을 때 문학 작품의 90% 이상은 다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슬픈 일이 있어서 좌절을 딛고 일어나거나 그게 나에게 영원히 트라우마가 됐지만 그래도 살아가는 이야기가 주 내용인데 그런 이야기를 많이 읽다보면 다른 사람들을 응원하게 되잖아요. 소설 속 주인공들을 응원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자기 삶도 응원할 수 있어요. 그래 나도 열심히 살아보자 하는 근거 없는 용기가 생깁니다.”
part2첫곡 뒤척이는 너울 제목만으로도 넘 좋다
뒤틀린 세상과 뒤척이는 흐름을 향해 날을 세우면서도 그렇기때문에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막을수는 없을걸 노래랑 춤만 준비해 날아가서 낡은 이야기를 새롭게쓰고싶다며 허튼소리를 굳이 진부하게하면서 지금을 네게 들려줄꺼야로 맺어
홍명보→손흥민, KBS 월드컵 특집 다큐 방송…윤두준 프리젠터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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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는 '연예계 대표 축구 마니아' 배우 윤두준이 프리젠터로 나서 2026 북중미 월드컵의 관전 요소들을 쉽고 친근하게 안내한다.
KBS 1TV 월드컵 특집 다큐멘터리 '북중미 월드컵으로 가는길 : 코드네임 348104'는 6월 9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하이라이트 #윤두준 #두준
공감 소개글 보고 갑자기 서가대가 생각난다
바람을 타는 것과 휩쓸리는 것은 다른 것 같아서 물 들어올 때 배를 수리하자 생각했다고. 물이 새지 않도록 배를 잘 만들고 살았는데 고민도 현타도 많았고 타박도 많이 들었다고.
그렇게 만든 튼튼한 배로 결국 여기까지 왔고, 또 더 멀리로 나아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