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자산가 모임에서 느낀 점이래.
1. 젊을 때 정말 치열하게 살았다.
2. 번 돈을 빠르게 자산으로 전환해 놨다.
3. 현금이 꾸준히 나오는 캐시플로우를
여러 개 가지고 있다.
4. 세상의 변화에 관심이 많다
5. 짜증 내거나 화내는 등 감정적 소모를
하지 않는다.
6. 헛돈 쓰는 것을 정말 싫어한다.
7. 쓸 때는 돈을 아끼지 않고 펑펑 쓴다.
8. 가정의 일을 가장 우선순위에 둔다.
마지막 8번이 인상적이다.
결국은 가정의 평화가 100억 자산을 만든
밑거름이 된 것 같네.
우리 한번 따라해보자.
100억 아니어도 훨씬 많이 모을 수는 있을 것 같다.ㅋㅋ
외국인들은 이해 못 하는 한중일 특징
🇰🇷 한국 : 자본주의지만 누구보다 사회주의를 좋아함
- 뼛속까지 치열한 무한경쟁 사회지만, 국민 정서 기저에는 '평등주의'가 아주 강하게 깔려 있음
- '결과의 평등'을 아주 중요시하여 누군가 부당한 특혜를 받는 것에 극도로 예민함
🇨🇳 중국 : 사회주의지만 누구보다 자본주의를 좋아함
- 그 어떤 나라보다 돈을 중요시하는 '천민자본주의'의 끝판왕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도 돈을 벌어 부자가 되겠다"는 지극히 자본주의적인 마인드가 팽배함
- 반칙에 분노하기보다는 "억울하면 너도 반칙해!"라는 주의
🇯🇵 일본 : 집단주의지만 누구보다 개인주의를 좋아함
- 일본사회의 핵심인 '메이와쿠(민폐)' 문화는 결국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테니, 너도 내 선을 넘지 말고 간섭하지 마라"는 뜻
- 남의 사생활을 묻지 않고 혼밥, 혼술 문화가 가장 먼저 발달함
- 철저한 개인주의가 '집단주의라는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완벽하게 작동함
수 천년 동안 이어져 온 부처의 말 5가지
1. 굳이 복수하지 마라. 썩은 과일은 알아서 떨어진다.
2. 지름길에는 반드시 늪이 있다.
3. 강물은 서두르지 않아도 바다에 닿는다.
4. 진짜 강한 사람은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다.
5. 조용히 이겨라. 말이 많으면 약해 보인다.
가난이 정말 힘든 이유는,
단순히 사고 싶은 것을 못 사는 데 있지 않다.
가난은 사람의 시간을 계속해서 빼앗는다.
버스를 기다리고, 몇천 원이라도 아끼려고 가격을 비교하고, 지원금을 받을 방법을 찾고, 연체를 막으려고 여기저기 전화를 돌린다.
부자는 돈을 써서 시간을 산다.
가난한 사람은 돈을 아끼려고 시간을 쓴다.
그리고 이 차이가 점점 더 큰 격차를 만든다.
한쪽은 남은 시간으로 기회를 찾고,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지만,
다른 한쪽은 오늘 하루를 버티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아야 해서 내일을 준비할 여력이 없다.
템플스테이에서 스님이 해주신 말
“남을 부러워하지 마라.
저마다 짊어진 짐이 다르고,
저마다 걸어가는 길이 다르다.
남의 봄을 바라보다가
자신의 계절을 놓치지 말라.”
남의 삶을 자꾸 비교하다 보면
정작 내 삶의 속도와 타이밍을 놓쳐버린다.
각자 짊어진 무게도,
가야 할 길도,
피어나는 계절도 모두 다르다.
그러니 너무 부러워하지 말자.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길을 걸어가면 된다.
부모님이 평소 해주신 말씀인데,
살아보니까 맞는 말 6가지
1.축 처져 있으면 일 못해 보임
2.기죽으면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뜯김
3.무조건 당당하게, 씩씩하게!
4.계속 노력하면 언젠가 길이 보임
5.남들 수군거리는 말 신경 쓸 필요 없음
6.내가 잘하고 당당하면 아무도 뭐라 못 함
강호동이 남긴 말📌
내가 씨름선수 시절부터 방송 일을 하는 지금까지 계속 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 일을 해 왔잖아? 그러면서 진짜 다양한 사람을 만났단 말이지. 그 사람들을 보면서 발견한 재밌는 공통점이 뭔지 아나?
'어떡하지?' 하고 걱정하는 사람은 정말 걱정한 대로 되고,
'이렇게 해야지' 하고 결정하는 사람은 정말 결정한 대로 되더라는 거야.
“대본 까먹으면 어떡하지?”
“사람들이 안 웃으면 어떡하지?” 그렇게 걱정하기 시작하면 진짜로 대본 까먹고, 아무도 안 웃더라. 반대로 '내가 다 웃겨야지'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진짜 빵빵 터뜨린다니까.
무심코 내뱉는 한마디 한마디가 무의식적인 태도, 행동, 기세, 이런 것들을 만드는 거야. 왜냐면 내 말을 가장 가까이서 듣는 사람은 바로 나거든
노홍철이 예전 강연에서 한 말인데
이거 진짜 뼈 때렸음 (⬇️)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인지 판단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이라는 주제로 얘기했는데
결론은 "몰입"이었음
내가 어느 순간 정신 차려보면
1~2시간이 훌쩍 지나있는 일
그 정도면 나한테 어느 정도 맞는 일이라는 거
─────────────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
잘하면 더 재밌어지고
주위에서 인정해주면 더 신나지는데
그렇게 미쳐있는 상태까지 가려면
결국 좋은 결과 1개를 위해서
하기 싫은 하위 업무 99개를
견뎌야 한다는 얘기도 같이 함
본인 기준으로 좋아하는 일이라고 판단하면
안되고 타인이 보기에도
그 일에 엄청 몰두하고 좋아하는게
보여야 그게 정말 좋아하는 일이다
이라고 말함
─────────────
그냥 "좋아하는 일 하세요"가 아니라
"좋아하는 일에도 하기 싫은 부분이
99% 섞여있다"는 걸 인정하고
시작해야 한다는 게 핵심이었음
막연하게 설레기만 하는 일은
세상에 없다는 거
그리고 마지막 말이 진짜 명치를 침
"자신 없으면 해야 하는 거 해"
아니면 “후회 해”
─────────────
이 영상을 보면서 느낀건
막연하게 “좋아하는걸로 성공하면 돼” 가 아닌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일이
진짜 내가 좋아하는 일인지 냉정히 생각해보고
그거 진짜면 “그거 해” 라고 말해주는게
참 된 어른이라고 생각이 들면서
몇몇 사람들의 인생을 바꿔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함
출처:뼈때리기
통장쪼개기 이렇게만 하면 된다
통장 쪼개는 정석을 알려주는
영상을 봐서정리해봄
1. 월급 통장은 월급 받는 용도로만 써라
월급 통장을 생활비 통장으로 같이 쓰면 안 됨. 월급 들어오면
손 씻고 오는 세레모니 하고 나서 바로 송금부터 하는 거임. 통
장에 돈 며칠 묵혀두면 쳐다보다가 싱숭생숭해서 쓰게 되니까,
월급 들어오는 날 적금이 자동으로 빠져나가게 설정해두는 게
핵심임.
2. 소비 통장으로 평월 예산만 보내라
카드 결제되고 현금 뽑는 소비 통장을 따로 만들어서, 한 달 생
활비 예산만 딱 보내는 거임. 여기서 중요한 건 아무 이벤트 없
는 평범한 달 기준의 예산이라는 거임. 이 통장 안에서만 생활
하면 과소비가 구조적으로 막히는 거고.
3. 이벤트 자금을 따로 빼놔라
300만 원 저축을 가장 위협하는 게 바로 이벤트 자금임. 부모
님 생신 세 번, 형제 생일, 애인 기념일, 자동차 보험료, 재산세,
겨울 옷값까지 계절마다 나가는 돈이 있잖아. 1년에 500만 원
으로 잡으면 매달 42만 원씩 이 통장에 미리 넣어두는 거임. 이
거 없이 흘러다니는 돈에서 꺼내 쓰면 300만 원 저축이 없어짐
4. 예금 말고 적금을 해라
200만 원을 매달 예금하면 12개월 내내 만기가 돌아오면서 이
자가 푼돈으로 계속 나옴. 근데 세상에서 돈 모으는 걸 제일 방
해하는 게 나 자신이라서, 그 푼돈 나올 때마다 가방 사고 여행
가게 됨. 저축은 흩어진 돈을 목돈으로 뭉치는 거니까 적금으
로 묶어야 하는 거임.
5. 입출금 통장에 현금을 쌓아두지 마라
CMA에 3천, 파킹통장에 800, 이름 모를 통장에 또 천만 원.
이렇게 소꿉놀이하듯 돈을 여기저기 흩어놓는 사람 많은데,
입출금 통장은 이자율이 낮아서 일 안 하는 돈임. 한 달 월급 수
준의 현금만 들고 나머지는 주거래 은행에 강력하게 예금으로
묶는 게 맞음.
6. 청년도약계좌는 무조건 해라
70만 원씩 5년 넣으면 원금 4,200만 원인데, 일반 적금이면
4,500 나올 걸 정부가 은행 협박해서 우대금리 받아내고 지
원금까지 얹어서 5천을 줌. 5년 동안 500만 원을 그냥 주는 건데 웬만하면 다 되니까 조건 안 되면 오히려 본인이 부자라는 뜻이고.
7. 마이너스 통장은 애초에 만들지 마라
은행 직원이 안 써도 되니까 만들어만 놓으라고 하는데, 만드
는 순간 무슨 일을 내가 만들게 됨. 이걸로 뭐 투자해볼까, 어디
가볼까 하면서. 마이너스 통장 만든 사람 10명 중 안 쓰는 사
람이 하나도 없다는 게 은행이 노리는 거임. 급하게 큰돈 들어
갈 일은 보험에서 해결되니까 걱정 안 해도 됨.
결국 통장 쪼개기는 목적을 분명히 하는 거임.
저축하는 사람은 성장하고 소비하는 사람은 퇴보하는 거고,
기회는 돈 모아둔 사람한테만 찾아온다는 걸 명심하면 됨
역사적인 과학자들이 말하는 똑똑해지는 가장 효과적인 10가지 방법
1. 끊임없이 질문하라
아인슈타인은 “중요한 것은 답이 아니라 질문하는 능력”이라고 말했다.
2.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리처드 파인만은 생각하는 법을 배우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3. 배운 것을 직접 설명하고 가르쳐보라 칼 세이건은 “진짜 이해했다면 남에게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4. 어려운 문제에 과감히 도전하라
스티븐 호킹은 “인생은 공정하지 않지만, 도전할 가치는 언제나 있다”고 했다.
5. 꾸준함으로 지능을 키워라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위대함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6. 집중력을 철저히 훈련하라
마리 퀴리는 두려움 없이 깊이 이해하려는 집중력으로 연구에 몰두했다.
7. 다양한 분야를 자유롭게 연결하라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단순함은 궁극의 정교함”이라며 융합적 사고를 실천했다.
8. 세심하게 관찰하고 기록하라
찰스 다윈은 재능보다 끈질긴 관찰력이 핵심이라고 믿었다.
9.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토머스 에디슨은 “나는 실패한 게 아니라, 작동하지 않는 방법 1만 가지를 발견한 것”이라고 말했다.
10. 몸을 움직여라
산티아고 라몬 카할은 뇌가 움직임을 통해 더 창의적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