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프고 슬픈데 이럴수록 그가 얼마나 더 대단한 사람인지 다시 한번 느끼고 손흥민을 더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간만에 잃어버린 계정 찾아 들어옴 여전히 응원합니다 그의 축구 인생에 정말 모든 행운이 흥미니에게 오기만을 바랍니다ㅠ다들 힘내고 으쌰으쌰해서 버티자구요 나부터 눈물닦자
진짜 아컵때보다 더한 분노를 느낌 사람 진심 가지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열등감에 휩싸여서 월드컵을 말아먹는 감독이 있다? 가짢음 국제적 망신도 이런 망신이. 월드컵을 얼마나 가볍게 보고 자기 증명하고 싶어 명장병 걸��� 뒤지심 응 근데 안됐죠? 열폭하는 찌질함의 치부만 드러남
월드컵을 위해서 얼마나 간절했고 풀핏으로 나오려고 얼마나 노력했고 어떤 마음가짐이었는지 알기에 그냥 이 상황이 너무 슬프고 마음 아프다…국대에 헌신하고 얼마나 진심이었는지 알기에 웃는 모습 보고 싶었는데 월드컵이 허무하게 막을 내리네 그 어떤 놈때문에 다 말아먹고…진짜 나가라
손흥민은 지난 6시즌 동안 인종차별 당한 신고만 357건이었다는데 항상 구단 대응이 진짜 별로였음 뭐 그렇다할 스탠스도 팬들이 나서서 항의하고 메일 보내니까 그제서야 반응하는 척도 했고 성명문 발표도 대응도 바로 안됐던것만 생각남 꾸준히 그래왔으니 비교되는건 당연한건데 씁쓸해지네
🗣️ "Build him a statue - he’s irreplaceable, his impact is undeniable."
📈 Cairo Duncan, Kick It Out reporting officer, reflects on Son Heung-Min’s incredible legacy - from inspiring a global fanbase whilst enduring the ugly side of East Asian discrimination, to leaving a mark on English football that will never be forgo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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